[포토뉴스]강원 영동에 3월 폭설...서울에서도 비가 눈으로 바뀌어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3-01 20: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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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3월 폭설에 영동지역이 갇혔다.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경기북부와 동부, 강원도, 경북북부에는 눈이 내리고 있다.


특히, 강원산지에는 30㎝ 넘는 매우 많은 눈이 내렸다. 강원도(산지 제외)와 경기북부에는 2~10 ㎝내외의 눈이 쌓여 화창한 봄날씨에 나들이에 나선 차량들이 고속도로에서 꼼짝없이 오도가도 못하는 처지가 됐다.


서울지역에서도 기온이 낮아지면서 서울 북부권을 중심으로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고 있다. 눈이 녹지 않고 쌓여 1~5㎝의 눈이 쌓일 수 있어 2일 출근길 교통길 체증이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도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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