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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 군목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 맏형 진을 기다리는 팬들이 기다리는 가운데 진의 얼굴이 담긴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신윤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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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 군목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 맏형 진을 기다리는 팬들이 기다리는 가운데 진의 얼굴이 담긴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신윤희 기자 |
진은 이날 오전 경기도 연천 제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 신고를 하고 제대를 했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 중에서 병역 의무를 마친 건 진이 처음이다. 제이홉과 슈가, RM, 뷔, 정국, 지민은 여전히 군 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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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 군목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 맏형 진의 얼굴로 랩핑된 대형 버스가 주차된 가운데 아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윤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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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 군목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오는 방탄소년단 맏형 진의 얼굴로 랩핑된 대형 버스가 주차된 가운데 아미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윤희 기자 |
진의 전역을 기다려온 아미들은 이날 연천 부대와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 등에 모여 서로 측하하고 기쁨을 나눴다. 팬들 중에는 외국에서 온 이들이 많아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보여줬다.
하이브 사옥 앞에는 진의 전역을 축하하는 내용의 랩핑을 한 대형 버스가 세워졌으며, 주변에는 군인 진의 모습을 담은 조형물과 광고물이 내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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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서 한 외국인 아미 팬이 진의 얼굴 사진을 들고 즐거워 하고 있다. /신윤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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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오전 서울 용산 하이브 사옥 앞에서 아미 팬들이 몰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윤희 기자 |
아미 팬들은 삼삼오오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진이 전역했지만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모이기 위해서는 지민, 정국이 전역하는 2025년 6월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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