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현재 24도의 기온에 해가 남에도 불구하고 미세 먼지로 인해 시계가 다소 불량하다. 대기가 혼탁함에도 장미는 그 자태를 뽐내느라 여념이 없다. 장미의 아름다운 자태에 본 기자는 독자들에게 시 한편을 띄운다.
아름다운 장미에 시 한 수는 예의라고 생각된다.
울타리에 늘어지던 오월이 지니 건장마에 지쳐 푸른 이파리 이마 찡그린다.
너도 비를 기다리는 게지? 그리움은 매한양인데 너는 아직 푸러 다행이네.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울산 용연공단 공장 담장에 늘어진 줄장미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 ▲울산 용연공단 공장 담장에 늘어진 줄장미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 ▲울산 용연공단 공장 담장에 늘어진 줄장미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 |
| ▲울산 용연공단 공장 담장에 늘어진 줄장미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