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4일 울산 광역시 남구 울산항에 희망에 찬 아침 해가 떠오르고 있다.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울산의 오늘은 기온이 20°C까지 오르는 다소 더운 날이다. 말뫼의 눈물이라고도 불리는 전설의 골리앗크레인 위로 아침 해가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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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남구 울산항의 아침(사진,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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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남구 울산항의 아침(사진,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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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남구 울산항의 아침(사진,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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