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울산은 30도에 도달하는 기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심의시민들이 뙤약볕 아래 가끔 미소 짓는다. 지난해에 한 버스기사의 기지가 코로나19와 수능에 지친 고등학생을 웃게 했다. 그것은 산타버스이다. 울산의 시민 누구나 산타버스에 오르면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입술이 하트가 되고 눈매가 접혔다. 그 산타 버스기사가 이번에는 장미 버스로 울산시민을 위무한다. 직접 만나보니 지극히 상투적이지만 잘생기고 훤칠하면서 젊은 분이었다. 여담으로 버스에 오르는 손님에게 비누공예로 만든 장미 한 송이를 건넨단다. 분명 하루가 유쾌할 것이다.
| ▲울산의 장미버스 : https://blog.naver.com/wnstj213/222740842359 에서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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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장미버스 기사님 허락하에 (촬영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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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장미버스 기사님 허락하에 (촬영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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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의 산타버스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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