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과 이혼하게 된 이영돈에 대한 의심 커져...두집살림 의혹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4 0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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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과 이혼을 발표한 가운데 이혼 사유에 대한 네티즌들의 추측이 커져가고 있다.


최근 언론매체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이영돈에게 귀책 사유가 있다고 판단한 황정음이 최근 법원에 이혼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남편 이영돈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이 제기됐다. 일각에서는 황점음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남편 사진이 누군가의 휴대폰을 찍은 것이라며 불륜, 두집살림, 혼외자 등의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따라 황정음 남편인 이영돈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이영돈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영돈은 일본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동했고 현재는 충북 음성군 소재 한 철강회사 대표로 재직 중이다.
 

▲(사진, MBN 캡처)


두사람은 황정음의 친구 한설아와 프로골퍼 박창준 부부가 오작교 역할을 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6년 2월 서울 중구에 있는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2017년 8월 첫아들을 얻었다.

그러다가 황정음은 2020년 이혼 절차를 밟기 위해 조정을 신청했다가 조정 기간을 거쳐 이듬해 7월 재결합을 선택해 이후 2022년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국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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