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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정음이 남편과 이혼할 뻔한 사연을 언급했다.
22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황정음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황정음이 등장하자 '7인의 탈출'을 언급했다. 서장훈은 황정음에게 "악역 연기로 인해 힘들었던 점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귀엽고 밝은걸 다 빼야 한다"며 "일단 그 작업부터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황정음은 "가족들은 '네 성격 나왔네'라고 했다"며 "또 오빠가 '오우 나한테 했던 표정'이라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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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
그런가하면 어느덧 결혼 8년 차인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 PD와 연애 10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유에 대해 황정음은 "그때는 콩깍지가 씌였다"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멋져보였다"고 회상했다.
신동엽은 "황정음 씨가 부모님께 가장 '미우새'였을 때가 이혼한다는 이야기를 했을 때라고 한다더라"며 "당시 이혼 기사가 나기 하루 전날 부모님께 이야기했다고 했다던데 그때 가장 부모님 속썩였을 때라고 하더라"고 물었다.
그러자 황정음은 "너무 충격적이었던 게 가족들 단톡방에 '기사가 나가니까 걱정하지 마라'라고 했는데 가족들은 오히려 남편을 더 걱정하더라"고 했다. 결국 재결합을 한 황정음은 이유에 대해 "예전에 제가 싫어했던 부분을 남편이 고쳤고 저도 아직 마음이 있으니까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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