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4월1일 용산4구역(용산 국제빌딩 주변) 해링턴스퀘어단지 내 공공시설동 1~2층에서 개관하는 ‘용산도시기억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해방후 용산의 일부 모습이다.
아카이브룸에서는 미국 국립문서보관청(NARA)에서 수집한 10여개의 영상을 2분30초 분량으로 편집해 만든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자료 '한국 근현대사의 소용돌이 속 용산, 무너진 도시의 삶과 재건'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은 1947년 9월 캠프 서빙고(현 용산미군기지)에서 창설한 미 보병31연대 사열하는 장면(위)과 1955년 용산 캠프코이너 위치에서 카투사 장병들의 분열행진하는 모습이다. 분열행진하는 장병들 너머 멀리에 해방후 남산의 모습이 보인다. 글=신윤희 기자, 사진=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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