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부부를 비교하면서 서민 단국대 교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서 교수 페이스북 캡처 |
서 교수는 지난 3일 페이스북에 ‘제목: 내 멘탈도 못견딜 공격’이라는 글을 올려 “멘탈이 강한 편이라 웬만한 욕에는 끄덕하지 않는다. 저 욕하는 글만 찾아다니며 댓글을 달 정도니까요”라면서 “그런데 이번 윤 대통령의 나토 회의 참석 관련해선 해도 너무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비판했다.
그는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와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부부의 해외순방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함께 올렸다. 김건희 여사가 윤 대통령의 몇 발자국 뒤에 서 있고 고개를 숙이는 데 비해 김정숙 여사는 문 대통령보다 앞서 걷거나 문 대통령이 인사하는 걸 지켜보는 모습이다.
그는 “대통령 내외에 대한 공격이 너무 치졸하고 저열해서 며칠간 기사 댓글을 안본 건 물론 인터넷커뮤니티도 잘 가지 못했다. 한 나라의 대표팀이 국제대회에 나가면 해당 선수들이 맘에 안든다해도 응원하는 게 인지상정”이라며 “그런데 자국 대통령의 거의 모든 언행을 까대는 무리들을 보니 좌파놈들은 진짜 윤대통령이 잘못해서 이 나라가 망하는 걸 원하는구나, 싶네요”라고 꼬집었다.
서 교수는 “고민이 된다. 저런 것들조차 포용해 국민통합을 이루어야 하다니 대통령이란 자리는 정말 극한직업이네요”라고 글을 마쳤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하수 산림청 차장, 추석맞이 임산물 특별판매전 방문](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5/p1065600567087201_221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⑥] 소리꾼 손아선과 함께한 완주 ‘미술여행’ 현장](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1381231976_983_h2.jpg)
![[포토뉴스_미술축제⑤] 완주 미술여행, 대둔산에서 소리를 담다](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065580544715712_2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