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캘리그라피 수장작 14편을 발표했다. 캘리그라피는 글씨과 그림을 합쳐 만들어낸 작품이다.
19일 서울시 자치경찰위에 따르면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자치경찰위에서 처음으로 공모전을 추진해 지난달 26일부터 총 84편을 접수, 심사를 거쳐 14편을 수상대상으로 선정했다.
이강미씨의 ‘서로 관심갖고 돌아보면 우리 모두가 아이 지킴이!’라는 작품은 ‘아동학대 예방’ 이라는 내용 전달력과 표현력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아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작은관심으로 아이들의 동심을 지켜주세요’, ‘아동학대는 당신의 미래에 대한 학대입니다’, ‘어디선가 우는 소리가 들린다면 귀 기울여 주세요’ 3편이 우수상 수상작으로 뽑혀다.
수상작은 ‘서울 자치경찰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 자치경찰위는 앞으로 이 작품들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각종 홍보매체에 활용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