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2일 낮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해 5400만원 후반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이날 낮 12시 35~36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0.34% 하락한 54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업비트에선 0.21%(11만 7000원) 하락한 5483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인원에선 0.32%(17만 6000원) 내린 5462만 3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코빗에선 0.29%(16만 1000원) 하락한 5457만 8000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빗썸에선 0.34%(18만 4000원) 내린 5466만 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엘살바도르의 법정 통화 공식 채택 이후 하락세를 거듭하며 5000만원대 초반까지 떨어졌다가 조금씩 회복해 540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선 4만 5000만달러를 넘어서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2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74% 상승해 4만 5284.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8517억 4789만 달러로 0.63% 늘었다.
일각에선 비트코인의 9월 폭락이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것이며, 4분기 올해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는 장밋빛 기대가 나온다. 가상화폐 트레이더 겸 분석가 라크 데이비스는 최근 유튜브로 “과거 흐름을 볼 때 9월은 전통적으로 비트코인의 약세장이었다”고 말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장 조정이 심화해 3만 8000달러까지 후퇴할 수 있다”며 “9월은 역사적 패턴에 따라 부진한 달로 예상되지만, 4분기 초 6만 달러 수준이 테스트될 것이며 이는 연말에 사상 최고치(10만 달러)로 끌어올리는 조정 모멘텀을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 반등해 400만원 재진입에 성공했다. 이날 낮 12시 45~46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최대 2.14% 상승해 4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 399만 8000원, 코인원 400만 2000원, 업비트 400만 5000원, 빗썸 400만 2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54.68로 ‘중립’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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