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예안면 야산 초입 화재…당국, 1시간 19분 만에 진화

이상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8 14: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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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산불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상훈 기자]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 초입에서 발생한 화재가 18일 오후 진화됐다. 화재는 이날 낮 12시 5분께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안동시는 산불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게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것을 안내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당국은 현장에 진화 헬기 8대와 인력 등을 투입해 불길을 잡았고, 오후 1시 24분께 진화를 마쳤다. 


현재 관계 당국은 이번 화재의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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