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친환경·공유…미래형 주유소 선보여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8 12: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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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 킨텍스,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제주도와 함께 GS칼텍스 미래형 주유소 전시
제주도와 함께 친환경 에너지 및 공유 모빌리티 연계 ‘스마트허브’ 구축
GS칼텍스, 미래형 주유소 전시관 조감도/GS칼텍스 제공
GS칼텍스, 미래형 주유소 전시관 조감도/GS칼텍스 제공

[매일안전신문] GS칼텍스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미래형 주유소를 주제로 참가한다.


이번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GS칼텍스는 제주도와 협업해 미래형 주유소를 전시한다. 이 전시관에는 GS칼텍스의 미래형 주유소인 ‘에너지플러스 허브(energy plus hub)’를 모티브로 스마트시티의 기반이 되는 친환경 에너지와 공유 모빌리티를 담았다.


주유소 캐노피를 형상화한 전시관에 들어서면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기 에너지를 사용해 전기차, 자전거, 킥보드 등 공유 모빌리티를 충전하고 대여∙반납하는 등 주유소가 친환경 모빌리티의 거점으로 활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며, 전 세계 도시와 기업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도시를 그려나가는 행사로 컨퍼런스, 세미나,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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