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국산 백신 개발 지원에 나서
- WHO PQ 지원, 국산 백신 세계시장 진출 등 경쟁력↑
[매일안전신문] 연일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신과 방역제품 등의 공급 및 지원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내년 예산 중 총 488억 원을 사용할 방침이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등 첨단 생물 생물학적제제의 품질검사를 위한 국가출하승인전용 특수시험실(BL3 생물안전 3등급)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시험실을 통해 향후 안정적으로 백신이 공급될 수 있도록 국가검증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어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로 차세대 백신 개발의 기초상담부터 품질·비임상·임상시험 분석 등 종합상담과 기술지원을 진행해 국산 백신 개발을 빈틈없이 지원할 방침이다.
국산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촉진을 위해 ‘중앙임상시험심사위원회’ 운영을 확대하고, 임상시험 참여자에 대한 피해보상 상담 및 맞춤형 정보제공 사업도 시작한다.
식약처는 국산 백신의 세계시장 진출 등 바이오의약품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보건기구(WHO) PQ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내년에 새롭게 도입되는 WHO 우수규제기관(WLA) 등재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식약처는 1일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방역 대응 등에 따라 내년 예산안을 올해(6110억 원)대비 5.5%(336억 원)증가한 총 6446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내년 식약처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백신 등 방역제품 안정적 공급·지원 ▲국민 안심 먹거리 확보 ▲의료제품 규제역량 강화 및 기후변화 등 ▲미래 대비 선제적 안전관리 환경 조성 등 4개 분야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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