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이천자이 더파크’ 706가구 분양…부악공원 부지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1-08-31 11: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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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9월 중 분양예정인  ‘이천자이 더 파크’/GS건설 제공
GS건설이 9월 중 분양예정인 ‘이천자이 더 파크’/GS건설 제공

[매일안전신문] GS건설(006360)은 경기 이천시 관고동 산 13-1번지 일원에 건립 예정인 ‘이천자이 더 파크’를 9월 중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지하 6층, 지상 최고 25층에 11개 동, 전용면적 59~107㎡의 706가구로 단지가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136가구 △59㎡B 69가구 △84㎡A 229가구 △84㎡B 130가구 △84㎡C 24가구 △84㎡T(옥외공간) 17가구 △102㎡T(옥외공간) 9가구 △107㎡ 92가구 등이다.


이천자이 더 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건설된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부악공원 부지에는 축구장 18배 정도 크기의 부악공원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으로 중부고속도로 서이천IC, 영동고속도로 이천IC 등을 통해 서울 및 인근 도시로의 진입이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송정초, 이천양정여자중·고, 송정중, 다산고, 이천고 등이 있다. 4베이, 판상형 위주의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입주는 2024년 하반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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