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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LG전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LG전자가 이달 5일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인덕션 신모델 ‘모노라인 글라스’을 출시했다.
조작부와 조리부가 분리되지 않은 일체형 상판이 특징인 제품으로, ‘하나·단일의’를 뜻하는 단어 ‘모노(Mono)’를 활용해 이름 지었다.
백승민 LG전자 한국영업본부 키친솔루션마케팅담당은 “주방 가전 선택 시에도 인테리어 측면에서 고급스러운 소재와 일체감 있는 디자인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만큼, 성능뿐 아니라 심미적으로도 차별화된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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