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코로나19 검사 받는자의 불안한 모습과 의료진의 고생하는 모습 ... 확진자 발생 후 만 1년 지나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1 12: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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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영하의 날ㅆ지만 인천주안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하고 있다.(사진, 김혜연기자)
▲ 인천 주안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를 위해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지난 20일(어제) 인천의 주안역 앞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PCR 검사를 위해 남여가 체내 시료를 채취하고 있다.

 

이날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1월 20일 이후 만 1년이 지난날이다.

 

불안해하는 검사 받는자의 뒷모습과 국민을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의 모습이 오버랩된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71만928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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