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고=관세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관세청이 이번 설 연휴 기간 부산·인천·제주에 크루즈선이 총 22회 입항(약 4만 명 방한 예상)할 예정임에 따라, 관광객의 원활한 입·출국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4일부터 22일까지 특별통관지원반을 운영한다.
관세청은 해양수산부의 ‘설 연휴 크루즈 입출항 상황반’을 통해 입출항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주요 세관별로 휴대품 검사 및 내국세 환급(Tax Refund) 등 통관 업무를 총력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설 명절 기간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세관·출입국·검역(CIQ)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출입국 절차와 관련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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