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9일 저녁 비트코인이 코로나19 변이의 한 종류인 오미크론 여파를 딛고 7100만원대를 회복했다.
이날 저녁 5시 58~59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3.63% 상승한 71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에선 3.58%(248만 5000원) 상승한 7183만 1000원, 빗썸에선 3.40%(236만 5000원) 오른 7199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선 3.63%(252만원) 상승한 7198만 1000원, 코인원에선 3.14%(218만 1000원) 오른 7171만 8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선 5% 이상 급등해 5만 7000달러에 진입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1분 비트코인은 전 세계 가상화폐 시장에서 24시간 전 대비 5.27% 오른 5만 7307.7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5.36% 늘어난 1조 825억 3264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시장 둔화가 예상되면서 27일 한때 7% 가까이 급락해 7000만원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그러나 저가 매수를 노린 투자자들이 대거 유입되며 이틀 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오미크론 충격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10월 중순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나, (이때) 거래량은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4% 이상 급등했다. 이날 저녁 6시 2~4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최대 4.46% 오른 54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 541만 7000원, 빗썸 542만 8000원, 업비트 541만 8000원, 코인원 540만 8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52.12로 ‘중립’ 단계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