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공간 선보여...올해 디지털 대전환 대전엑스포 참가

강수진 / 기사승인 : 2021-11-26 15: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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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이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 신한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 중인 가운데 메타버스 플랫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신한은행은 메타버스 기반 플랫폼 구축에 앞서 파일럿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크 ▲신한 메타버스 컨퍼런스 홀 ▲GS25 X 신한 스토어를 소개하고 금융체험 서비스를 선보인다.


신한 SOL 베이스볼 파큰느 메타버스 야구장에서 배트, 글러브 등 아이템을 모아 점수를 획득해 박람회에서 실제 경품 수령이 가능하도록 했다.


신한 메타버스 컨퍼런스 홀은 메타버스 안에서 대내외 행사 및 강연을 진행할 수 잇는 공간을 은행 영업점의 미래상을 담은 디지로그브랜치 등 다양한 영상 시청을 할 수 있다.


GS25 X 신한 스토어는 신한은행 편의저 혁신점포를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해 향후 메타버스 플랫폼에 입점하게 될 편의점 공간을 미리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체험 행사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 메타버스 체험 사진 및 해시태그를 작성해 본인 SNS에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저d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은행권 최초로 신한은행이 자체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의 일부를 사전에 체험할 수 있도로 이번 엑스포에 참가했다”며 “향후 고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제 메타버스 서비스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고객 중심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한은행은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신한 퓨처스랩 선발업체인 핏펀즈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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