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법재판소, “가상화폐 규제, 공권력 남용 아니다”
- 두나무 첫 NFT 경매 성공리에 마쳐...
[매일안전신문]
목요일 가상자산 시장은 대표 크립토들이 주춤한 가운데 소형 알트코인들의 시세가 분출하는 개별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이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리플과 도지코인은 약보합권을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반면 모스코인,밀크,하이브 등 개별 코인들이 17%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중심에 서있고, 퀀텀과 무비블록, 헌트 등도 8% 이상 올라 뒤를 따르고 있다.
한편 25일 헌재는 “정부의 거래실명제 조치는 금융기관에 실명 확인 가상계좌 시스템이 정착되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자발적 호응을 유도하려는 일종의 ‘단계적 가이드라인’”이라고 판단했다.
이날 헌재는 정부의 가상화폐 관련 긴급대책 등을 상대로 낸 헌법소원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5대4의 의견으로 각하 결정을 내렸다. 가상화폐 투자자인 A 변호사 등 청구인들은 당시 ‘시중 은행의 가상화폐 거래용 가상계좌 신규 제공 중단’과 ‘가상화폐 거래 실명제’ 등 당시 금융위원회의 조치가 헌법을 위반했다며 헌법소원을 냈다.
일부 전문가들은 헌재의 결정이 단발성 이슈에 불과하다며 시장에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의견들을 내비치고 있다.
목요일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가 NFT(대체불가능토큰) 거래 플랫폼 '업비트 NFT 베타'에서 진행한 첫 경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관심을 받았다.
전일 열린 ‘드롭스’ 경매에서 유명 아티스트 장콸의 순수 미술작품 ‘Mirage cat 3’은 0.0416비트코인(BTC·약 300만원)에서 시작해 최종가 3.5098비트코인(약 2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또 역경매를 통해 168명이 장콸의 ‘You are not alone 1’의 에디션 900개를 낙찰받았다.
회사측은 “성황리에 마감된 첫 드롭스를 통해 NFT가 가치를 확장해주고, 크리에이터에게 더 넓은 무대를 선사하는 기술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창작자들이 잠재적 가치를 인정받게 되는 무대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 암호화폐 미국 시장 현재 시세 ... 2021.11.25(목)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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