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는 29일 동계의회에서 ‘암호화폐 및 공식 디지털화폐 규제법안’ 상정할 예정.
- 이더리움과 리플 1~2% 하락세 보이고 있어...
- 보라코인은 18% 남짓 급등세 보여~~
[매일안전신문]
수요일 암호화폐 시장이 조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업비트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2% 가까이 밀려난 7,042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1.2% 하락한 522만원을 보이고 있다.
리플과 도지코인은 3%대 뒷걸음질 쳐 1,285원과 272원에서 거래되고 있고, 보라코인은 오늘 18% 급등하며 1,680원을 기록 중이다.
오늘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IMF와 인도 정부의 소식에 눈쌀을 찌뿌렸는데, 시장은 큰 충격을 보이진 않았으나 시장은 조정세를 보여주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엘살바도르에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사용하면 안 된다”고 했다. 22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IMF는 이날 엘살바도르 현지 조사 후 공개한 보고서에서 “높은 가격 변동성을 고려할 때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 보호, 재정 건전성과 안정성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엘살바도르는 지난 9월 비트코인을 미국 달러화와 함께 법정 통화로 채택했다.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은 “비트코인이 해외에 거주하는 엘살바도르인의 송금 수단이 될 수 있다”고 했다. IMF는 당시에도 부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이에 더해 인도 정부는 비트코인 등 가상 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시행되면 주요국 가운데 중국에 이어 두 번째 가상 화폐 금지국이 된다.
23일(현지 시각) 외신들은 인도 정부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의회에서 가상 화폐 규제를 위한 새 법안을 제정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인도 정부는 가상자산 관련 기초 기술 발전을 위한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모든 가상 화폐의 유통을 막는다. 대신 인도중앙은행(RBI)이 발행하는 공식 디지털 화폐를 연내에 유통시킬 계획이다.
이래저래 혼란스러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은 큰 충격을 받고 있지는 않아 보인다. 이 시각 현재 미국 지수 선물은 하락세를 기록 중이고 환율은 달러 당 1,188원 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 미국 암호화폐 현재 시세 ... 2021.11.24(수) 23:00
자료=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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