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국토부는 비엠더블유(BMW)가 수입판매한 BMW X5 xDrive40d, BMW X6 xDrive40d 등 2개 차종 7대에 대해, 지난 11월 5일부터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2020년 6월 17일부터 2020년 7월 19일까지 생산분의 전기장치 기타 결함에 따른 것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발전기 +,- 배선 설치 공정에서의 오류로 단자의 부정확한 고정가능성이 발견됐다. 이런 경우 단자와 배선의 접촉이 완결하지 않아 저항이 증가하며 과열이 발생할 수 있고, 사용자가 냄새 또는 배터리 경고등으로 인지할 수 있으나 극히 드문 경우 차량의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에 따른 리콜이다.
대상차종은 X5 xDrive40d, BMW X6 xDrive40d 등이다.
리콜관련 시정방법은 발전기 +,- 배선 단자의 고정상태를 점검하고, 필요 시 고정너트를 교체하며 정확하게 체결하는 것이다. 리콜관련 자세한 문의는 BMW코리아 리콜전담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국토부에 따르면 제작사는 소유자에게 우편과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시정 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자동차관리법 제31조의 2에 따라 리콜 전 자동차 소유자가 자비로 수리한 경우 제작사에 비용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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