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LG전자(066570) 부장(책임)이 집합 금지 기간에 단속을 피해 몰래 영업하고,불법 유흥업소에 수시로 드나들고, 수행기사에게 장시간 대기까지 시키는 갑질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YTN이 3일 보도에 따르면, LG전자 A부장은 수행기사에게 장을 보게 하고, 가족이 코로나 검사를 받게 운전해달라는 등 부당한 갑질지시도 서슴지 않았다.
지난달 18일에도 지역의 거래처 관계자들을 데리고 오후 6시부터 밤 9시쯤까지 세 시간가량 해당 유흥업소에 머물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서울파이낸스는 LG전자는 YTN 보도에 적시된 임원은 수행기사가 있는 책임(부장) 직위이며, 자체 조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