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급등 코인] 샌드박스 39%↑... 크로미아·루프링·보라 등 20% 상승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2 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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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빗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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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2일 오전 알트코인 시장에서 샌드박스가 40% 가까이 상승하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크로미아, 루프링, 보라 등도 20% 안팎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샌드박스는 자정 대비 39.39%(1010원) 오른 3574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447억 3453만 746원, 시가 총액은 3조 1123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2위는 크로미아로 자정 대비 26.23%(159.2원) 상승한 766.1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66억 2318만 5239원, 시총은 297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루프링으로 자정 대비 25.78%(236.1원) 오른 1152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05억 1606만 7285원, 시총은 1조 5060억원이다.


4위는 보라로 자정 대비 22.04%(84.7원) 상승한 4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66억 9540만 9851원, 시총은 3901억원이다.


이 밖에도 △엔진코인(+13.66%, 3578원, 이하 실시간 시세) △오션프로토콜(+11.53%, 1335원) △믹스마블(+10.30%, 17.89원) △마이네이버앨리스(+9.85%, 1만 8180원) △앵커(+9.28%, 157.8원) △폴라리스 쉐어(+6.74%, 164.8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디비전, 에이아이워크, 위드 등은 10% 안팎의 하락세다.


디비전은 이날 오전 11시 4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13.85%(257원) 하락한 1599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20억 8972만 9920원, 시총은 3288억원이다. 이어 에이아이워크가 11.67%(4.13원) 떨어진 31.26원에 매매되며 뒤를 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위드(-8.25%, 30.59원, 이하 실시간 시세) △블로서리(-7.21%, 50.17원) △엘리시아(-6.03%, 9.453원) △맵프로토콜(-5.68%, 45.01원) △네스트리(-4.97%, 6.632원) △제노토큰(-5.38%, 91.84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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