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순후추라면 사골곰탕맛’ 봉지면을 새롭게 선보였다.
오뚜기는 2일 ‘순후추라면 사골곰탕맛’ 봉지면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올해 초 선보인 용기면 ‘순후추라면 사골곰탕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봉지면 출시 요청에 힘입어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는 편의점 GS25를 시작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로 판매를 확대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서 선보인 ‘순후추라면 사골곰탕맛’ 용기면의 큰 인기로 봉지면 출시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드의 다양한 입맛과 취향을 고려해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뚜기 ‘순후추라면 사골곰탕맛’은 하얀 국물요리에 후추를 뿌려먹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국물 라면이다. 1972년 출시한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순후추’를 별첨 스프로 구성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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