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급등 코인] 샌드박스 46%↑... 디센트럴랜드·랠리·라이브피어 20~30% 상승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31 12: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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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빗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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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31일 낮 국내 알트코인 시장에서 샌드박스가 40% 이상 올라 배경에 관심이 주목된다. 디센트럴랜드, 랠리, 라이브피어 등도 20~30% 안팎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낮 12시 8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샌드박스는 자정 대비 46.28%(820원) 오른 2592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476억 1819만 6665원, 시가 총액은 2조 1390억원이다.


2위는 디센트럴랜드로 자정 대비 36.94%(1123원) 오른 4163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105억 8586만 5192원, 시총은 7조 2338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랠리로 26.44%(171.9원) 상승한 822.0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0억 3252만 1682원, 시총은 1조 2629억원이다.


4위는 라이브피어로 자정 대비 25.89%(7890원) 오른 3만 8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60억 7787만 2891원, 시총은 7536억원이다.


이 밖에도 △크로미아(+25.56%, 640.6원, 이하 실시간 시세) △칠리즈(+25.07%, 594.6원) △왁스(+24.13%, 584.9원) △베이직어텐션토큰(+21.61%, 1514원) △보아(+19.80%, 276.5원) △제로엑스(+18.88%, 1461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콜라토큰, 디비전, 게이머코인 등은 20% 가까이 하락했다.


이날 낮 12시 13분 콜라토큰은 자정 대비 21.56%(107.89원) 하락한 392.2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33억 6930만 5959원이다. 이어 디비전이 20.86%(483원) 떨어진 1832원에 거래되며 뒤따르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96억 7187만 1169원, 시총은 3770억원이다.


이 밖에도 △게이머코인(-15.37%, 137.1원, 이하 실시간 시세) △제노토큰(-15.84%, 98.89원) △에이아이워크(-14.70%, 35.40원) △프로톤(-12.16%, 33.38원) △위드(-12.26%, 31.99원) △앵커뉴럴월드(-11.16%, 67.38원) 등이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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