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30일 밤 비트코인이 7300만원대를 횡보하며 보합세를 거듭하고 있다.
이날 밤 10시 54~55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0.31% 상승한 73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빗썸에선 0.31%(22만 6000원) 오른 7381만 9000원, 코빗에선 0.14%(10만 1000원) 하락한 7361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선 0.25%(18만 6000원) 상승한 7387만원, 코인원에선 0.26%(18만 8000원) 오른 7381만 1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6만 1000달러선을 유지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58분 비트코인은 세계 시장에서 24시간 전 대비 0.33% 오른 6만 1549.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1조 1616억 3829만 달러로 0.37%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이달 중순 최고가를 경신한 뒤 조금씩 하락해 7000만원 초반대까지 주저앉았다. 그러나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지정한 엘살바도르 등이 대거 매입에 나서면서 소폭 회복해 7300~7400만원까지 상승했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27일(현지 시각)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420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현 시세 기준 약 309억어치다. 이로써 엘살바도르는 총 112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1% 이상 하락해 510만원선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밤 11시 4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1.66% 하락한 510만원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 517만 4000원, 코빗 516만 6000원, 코인원 517만 2000원, 업비트 516만 8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0.03으로 ‘탐욕’ 단계다. 가격 변동성, 거래량이 높아지면서 단기적 고점이 형성될 수 있는 단계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