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올해 기상산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기상청은 22일 ‘제16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 수상자로 2개 부문 7개 회사 및 인물을 선정해 발표했다.
국무총리상 수상자로 선정된 한국승강기안정공단은 기상정보를 활용한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을 구축, 지역별 기상상태에 따른 승강기 안전예보를 제공한 공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발생한 전국 침수 승강기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안전사고 및 인명피해가 한 건도 없었다.
환경부장관상은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가시거리 분석장비 개발 및 상용화로 시정계 국산화에 성공한 ‘㈜시정’과 기상정보 통합 재난관리로 정전피해를 최소화하고 최근 지진 발생지역 인근 설비의 점검 및 보강으로 전력 운용 안정성을 높인 ‘한국전력공사’에 돌아갔다.
이어 기상청장상은 기상정보를 농장 규모로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하고작물맞춤형 재해위험 판정서비스를 통해 농업의 기상피해를 최소화한 국립농업과학원의 ‘심교문 연구관’이 받는다. △(유)동방이노베이션 △부산시설공단 △(주)에스이랩도 기상청장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은 기상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기업·개인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2006년 시작된 시상으로, 기상정보 활용, 기상산업 진흥 부문을 나눠 매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시상제도 전반에 국민 검증과 국민참여를 보장하도록 제도를 대폭 개편, 기상산업대상의 공정성과 위상을 높였다.
박광석 기상청장은 “올해로 제16회를 맞은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은 기상정보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기상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우리나라 기상 분야 유일의 정부 시상”이라며 “앞으로도 우수 기업과 인물을 꾸준히 발굴하고 적극 독려해 기상산업 진흥과 도약에 있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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