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5일 저녁 비트코인이 4% 이상 급등해 7200만원을 넘어섰다.
이날 저녁 6시 37~38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4.29% 상승한 7200만원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에선 4.29%(298만 5000원) 오른 7262만 3000원, 코인원에선 4.24%(295만 4000원) 상승한 7270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코빗은 3.97%(277만 8000원) 오른 7268만 6000원, 업비트는 3.80%(265만 1000원) 상승한 7243만 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갑작스런 급등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선물 상장지수펀드(ETF)를 사실상 승인했다는 보도가 나온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 통신은 15일(현지 시각) SEC가 자산 운용사 프로쉐어가 인베스코가 신청한 비트코인 선물 기반 ETF 거래를 다음주 허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시장도 요동치고 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43분 전 세계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11% 오른 5만 9196.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1조 1148억 2515만 달러로 3.16% 늘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60만원대로 치솟았다. 이날 저녁 6시 43~44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4.91% 올라 460만원 초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9.88로 '탐욕'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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