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4일 오후 비트코인이 7000만원을 턱걸이하며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52~53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4.04% 오른 70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에선 3.94%(265만 8000원) 오른 7053만원, 빗썸에선 3.92%(264만 5000원) 상승한 7000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에선 4.04%(272만 3000원) 오른 7017만 8000원, 코인원에선 3.97%(267만 3000원) 상승한 7007만 3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도 상황이 비슷하다. 5만 7000달러대에서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저녁 5시 56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5.17% 올라 5만 7554.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1조 841억 8579만 달러로 5.26% 늘었다.
비트코인은 최근 상장지수펀드(ETF)의 미국 증시 상장 임박, 연내 10만 달러 가능성 등 각종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14일(현지 시각) 미 경제 매체 블룸버그는 캐시 우드 최고 경영자(CEO)가 이끄는 투자 업체 아크인베스트먼트가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ETF 승인 신청 서류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돈 나무 언니’라는 별명이 있는 우드는 대표적인 비트코인 옹호론자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40만원 돌파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5시 59분~6시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최대 5.21% 상승해 440만원 초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 443만 9000원, 빗썸 443만 3000원, 코인원 443만 7000원, 업비트 443만 6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5.16으로 ‘탐욕’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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