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2일 아침 비트코인이 5% 가까이 급등하며 7100만원을 넘어서 올해 최고가 경신에 도전한다.
이날 오전 7시 23~24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4.91% 상승하며 71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업비트에선 4.91%(333만원) 오른 7116만원, 코인원에선 4.76%(322만 9000원) 상승한 7105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에선 4.62%(313만 4000원) 오른 7098만 2000원, 빗썸에선 4.74%(321만 5000원) 상승한 7106만 2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같은 시간 글로벌 시장에선 5만 7000달러를 돌파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4.12% 오른 5만 7150.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1조 768억 1713만 달러로 4.16% 늘었다.
10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는 비트코인은 내친김에 올해 최고가 경신에 도전한다. 국내 기준 올해 최고가는 지난 4월 기록한 7266만원이다. 당시 미국 온라인 결제 업체의 가상화폐 결제 서비스 출시 준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의 가상화폐 옹호 발언 등에 힘입어 최고가를 새로 썼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40만원 돌파를 노린다. 이날 오전 7시 33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2.51% 오른 430만원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69.49로 '탐욕' 단계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