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7일 저녁 비트코인이 7% 이상 급등하며 6500만원대에 안착했다. 이날 한때 6700만원까지 올랐지만, 속도 조절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날 저녁 6시 36~37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7.20% 상승해 65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에선 7.12%(437만 1000원) 오른 6575만 7000원, 빗썸에선 6.93%(425만 9000원) 상승한 657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7.20%(442만원) 오른 6580만 6000원, 업비트에선 6.81%(418만 2000원) 상승한 6561만 2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선 5만 4000달러를 넘어섰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39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7.13% 상승한 5만 4130..2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1조 191억 4857만 달러로 7.08% 늘었다.
비트코인은 10월 들어 25% 이상 상승하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규제 당국의 유화적 제스처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임박했다는 기대감과 함께 조지 소로스 등 유명 투자자의 비트코인 투자 소식까지 전해지며 상승장에 날개를 단 모습이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반사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7일 저녁 6시 41~42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5.76% 상승한 43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 430만 5000원, 업비트 430만 9000원, 코인원 413만 3000원, 빗썸 430만 3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72.36으로 ‘탐욕’ 단계에 있다. 이 단계에서는 가격 변동성, 거래량이 높아지면서 단기적 고점이 형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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