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비트코인이 27일 저녁 5300만원선을 횡보하며 관망세에 들어갔다.
이날 저녁 6시 14~15분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3.27% 상승해 5300만원 초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에선 3.26%(167만 9000원) 오른 5320만원, 코인원에선 3.27%(168만 4000원) 상승한 5324만 5000원에 매매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2.99%(154만 4000원) 오른 5323만 5000원, 빗썸에선 3.27%(168만 2000원) 상승한 5318만 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도 꾸준히 4만 4000달러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저녁 6시 20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5.84% 상승해 4만 3993.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8276억 4684만 달러로 5.77% 늘었다.
이날 급등은 비트코인이 차이나 리스크를 털어내고, 엘살바도르에서 성공적인 법정통화 정착 수순을 밟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최근 엘살바도르의 가상화폐 보관 서비스 '치보'가 큰 반발 없이 자리 잡고 있는 데 대해 "(법정통화화한 지) 3주도 지나지 않아 어떤 은행보다 더 많은 이용자를 확보했다"고 자평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6% 이상 상승해 380만원 돌파를 위한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이날 저녁 6시 27~28분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최대 7.78% 오른 370만원 중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48.64로 '중립'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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