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4일 아침 비트코인이 '헝다 리스크' 완화와 함께 약보합세를 이어갔다.
이날 오전 7시 31~32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최대 1.06% 상승해 54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빗썸에선 0.95%(50만 8000원) 오른 5405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빗에선 0.77%(41만 1000원) 상승한 5401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업비트에선 1.06%(56만 8000원) 오른 5411만 4000원, 코인원에선 0.87%(46만 6000원) 상승한 5403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선 4만 4000달러를 횡보하고 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6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2.81% 오른 4만 4614.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8384억 1146만 달러로 2.72% 올랐다.
'파산설'이 제기됐던 중국 부동산 업체 헝다 그룹은 전날 국내 채권자들에게 이자 지급을 완료했다. 헝다 측은 남은 3500만 달러의 이자도 채권자들과 지급 관련 합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만 오는 29일 지급해야 하는 만기 채권 이자가 남아있는 만큼 쉽게 낙관할 순 없는 상황이라는 지적도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소폭 상승해 380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7시 40~41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최대 0.55% 오른 380만원 초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 381만 5000원, 빗썸 381만 4000원, 코인원 381만 5000원, 업비트 381만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49.06으로 '중립'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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