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는 2023년까지 5G도입을 목표로 두고 있는 ‘키르기스스탄’이 한국에 기술 노하우 전수 등을 요청했으며, 이를 계기로 한국은 향후 유수기업의 진출 협력을 약속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은 15일 키르기스스탄 투자부 ‘쉬크마마토프 알맘벳 나시카노비치’ 장관과 함께 양자면담을 개최해 디지털뉴딜과 5G 기술 등 과학기술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자회의는 키르기스스탄 투자부 장관이 한국의 과학기술 노하우를 청취하고, 유수기업 진출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을 요청해 개최됐다.
키르기스스탄은 오는 2023년까지 5G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은 5G 기반 구축과 서비스 등에 대해 정책 경험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추후 유수한 중견 과학기술 기업 진출을 약속하고, 디지털뉴딜 등의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의견을 나눴다.
용 차관은 오늘 회의를 계기로 “한국의 사례를 발판삼아 현재 추진 중인 ‘디지털 키르기스스탄’을 구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국도 정책 및 경험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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