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오리온이 귀여운 애벌레 모양의 젤리 ‘꼬물탱’을 새롭게 선보인다.
13일 오리온에 따르면 신제품 ‘꼬물탱’은 귀여운 꼬마 애벌레 모양으로 ‘보는 재미’는 물론, 이중 식감 및 두 가지의 복합 맛을 담아 ‘먹는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이 젤리는 올록볼록한 입체감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벌레의 둥글한 모양을 구현했으며 한 입에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가 특징이다. 또한, 지렁이 모양으로 길게 늘여 먹는 재미를 선사하는 ‘펀(fun)’ 콘셉트의 젤리다.
공기를 주입한 폭신한 에어레이션 젤리 위에 쫄깃한 일반 젤리를 더해 이중 식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빨간색 젤리는 사과와 사이다 맛, 노란색 젤리는 레몬과 콜라 맛 등 서로 다른 두 가지 맛을 결합해 ‘복합 맛’을 구현했다.
또한, 약 6개씩 소포장한 28개와 함께 50개가 대용량 패키지로도 선보인다. 이는 여러 번 나눠 먹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맛과 식감으로 아이들뿐 아니라 재미와 맛을 동시에 추구해 MZ 세대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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