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3일 아침 비트코인이 5400만원대를 횡보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7시 57~58분 비트코인은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0.20% 상승한 5400만원 후반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빗에선 0.20%(10만 7000원) 오른 548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코인원에선 0.08%(4만 2000원) 상승한 5478만 3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업비트에선 0.26%(14만 4000원) 하락한 5475만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빗썸에선 0.19%(10만 2000원) 오른 5484만 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4만 5000달러선을 제자리걸음하고 있다.
전 세계 가상화폐 시세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27% 오른 4만 5678.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8597억 9880만 달러로 1.32% 증가했다.
최근 중국, 스웨덴, 유럽 연합 등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 제재를 위해 칼을 빼들었다. 중국 국영 전력 회사는 지난 주말 채굴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EU는 가상화폐 업체를 대상으로 단속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도 최근 지속적인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4% 이상 반등해 410만원대에 재진입했다.
이날 오전 8시 9~10분 이더리움은 전날 같은 시간 대비 최대 4.08% 오른 41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 410만 6000원, 코인원 410만 3000원, 업비트 405만 8000원, 빗썸 410만 8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57.13으로 '탐욕'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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