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급등 코인] 세럼 30%↑... 에이다·옵저버·테조스 등 10% 이상 상승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1 21: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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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11일 밤 국내 알트코인 시장에서 세럼이 30% 이상 상승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에이다, 옵저버, 테조스 등도 10% 이상 올라 투자자들 눈길을 끈다.


이날 밤 9시 3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세럼은 자정 대비 30.90%(3640원) 상승해 1만 542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상승률 1위에 올라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671억 4057만 3539원, 시가 총액은 7373억원이다.


2위는 에이다로 자정 대비 16.34%(464원) 상승해 3303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69억 7067만 1788원, 시총은 104조 153억원이다. 3위는 옵저버로 16.15%(1.323원) 오른 9.513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5억 1317만 1214원, 시총은 21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테조스로 자정 대비 14.65%(980원) 오른 7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76억 8499만 849원, 시총은 6조 290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미세고(+12.29%, 1만 78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코스모스(+12.08, 3만 4050원) △마이네이버앨리스(+11.93%, 1만 6510원) △웨이브(+10.58%, 3만 8350원) △쿠사마(+9.74%, 48만 8900원) △셀러네트워크(+10.03%, 78.01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올라 있다.


반면 벨로프로토콜, 소다코인, 파워렛저 등은 10% 가까이 하락했다.


벨로프로토콜은 이날 밤 9시 36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10.07%(84원) 하락한 750.4원에 거래되며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0억 8765만 916억원이다. 이어 소다코인이 7.52%(2.71원) 하락한 33.31원에 거래되며 뒤를 잇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77억 5547만 3362원, 시총은 583억원이다.


이밖에도 △파워렛저(-6.63%, 448.1원, 이하 실시간 시세) △콜라토큰(-6.67%, 252.0원) △퀴즈톡(-5.79%, 13.99원) △어댑터 토큰(-5.24%, 80.68원) △이캐시(-5.00%, 0.2793원) 등이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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