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중국 외교부장인 왕이 국무위원이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한국과 아시아 4개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47일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오는 14일부터 15일 간 서울을 방문한다.
이에 따라 정의용 장관과 왕 국무위원은 마지막 날인 15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외교장관회담을 통해 수교 30주년을 앞둔 양국이 실질협력 및 우호정서 증진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한반도와 지역 및 국제문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왕 국무위원의 방한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10개월 만이며, 한중 외교장관회담은 지난 4월 3일 중국(샤먼) 개최 이후 5개월 여 만에 이뤄지는 것이다.
한편 왕 국무위원은 오는 10일부터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4개국 방문을 예고했다.
왕원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왕이 부장이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과 캄보디아, 싱가포르, 한국을 정식 방문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캄보디아와 싱가포르, 한국 등은 중국 주변 이웃이자 중요한 협력 파트너”라고 덧붙였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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