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급등 코인] 링엑스 55%↑... 링크플로우·콜라토큰·소다토큰 10% 급등, 왜?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1 09: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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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11일 오전 알트코인 시장에서 링엑스가 55% 이상 급상승하며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링크플로우, 콜라토큰, 소다토큰 등도 10~20% 안팎의 상승률을 나타내며 주목된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링엑스는 자정 대비 55.00%(13.2원) 상승한 37.2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99억 4488만 5919원, 시가 총액은 105억원이다. 링엑스는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가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발행되는 코인이다.


2위는 링크플로우로 자정 대비 20.41%(257원) 오른 1516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59억 4422만 5672원이다. 3위는 머신익스체인지코인이다. 자정 대비 16.84%(5.77원) 상승한 40.40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9억 4075만 5511원, 시총은 104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콜라토큰으로 자정 대비 15.08%(46.4원) 오른 354.1원에 유통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7억 7752만 1749원이다.


이외에도 △소다코인(+12.11%, 33.98원, 이하 실시간 시세) △루나(+12.27%, 1만 9210원) △엘리시아(+11.97%, 9.455원) △에이다(+6.77%, 1925원) △바이오패스포트(+6.65%, 23.73원) △오르빗 체인(+6.15%, 935.1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있다.


반면 사이버베인, 오션프로토콜, 셀러네트워크 등은 10~30% 이상 하락하며 주춤하다.


빗썸에서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돼 오는 17일 거래가 종료되는 사이버베인은 자정 대비 31.10%(15.47원) 하락한 34.28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를 지키고 있다. 그 뒤는 오션프로토콜이 잇고 있다. 자정 대비 20.09%(196.1원) 내린 780.0원을 기록하며 두 번째로 높은 하락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외에도 △셀러네트워크(-20.11%, 102.1원, 이하 실시간 시세) △미스블록(-13.23%, 297.0원) △메이커(-8.01%, 393만 7000원) △어셈블프로토콜(-7.14%, 67.77원) 등이 하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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