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급등 코인] 코넌 24% 급등... 에이아이워크·아픽스 등 5% 이상 ↑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9 09: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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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빗썸)
(사진=빗썸)

[매일안전신문] 9일 오전 알트코인 시장에서 코넌이 24% 이상 급등해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에이아이워크, 아픽스, 어셈블프로토콜 등도 10% 안팎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코넌은 자정 대비 24.40%(0.732원) 오른 3.732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7억 3569만 9605원, 시가 총액은 103억원이다. 코넌은 PC의 유휴 프로세싱 자원을 공유해 가상 슈퍼컴퓨팅 기술을 구현하고, 보상으로 토큰을 지급받는 플랫폼이다.


2위는 에이아이워크로 자정 대비 14.54%(2.85원) 올라 22.4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0억 4843만 2104원이다. 3위는 아픽스로 7.61%(4.68원) 오른 66.16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40억 5670만 3570원, 시총은 83억원이다.


4위는 어셈블프로토콜로 자정 대비 5.73%(3.59원) 오른 66.19원을 기록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12억 634만 5896원이다. 이외에도 △더마이다스터치골드(+5.47%, 2.989원, 이하 실시간 시세)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4.98%, 6만 9600원) △카르테시(+4.88%, 556.7원) △퀀텀(+4.42%, 1만 2290원) △보아(+3.31%, 140.4원) 등이 실시간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이마이너, 프로톤, 왐토큰 등은 10~30% 이상 하락했다.


이마이너는 이날 오전 9시 51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30.77%(2.687원) 하락한 6.045원에 거래되며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97억 9524만 5277원, 시총은 89억원이다. 이어 프로톤이 14.45%(0.729원) 하락한 4.315원으로 뒤를 잇고 있다.


왐토큰은 자정 대비 14.52%(20.9원) 하락해 1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0억 5438만 4206원, 시총은 127억원이다. 이외에도 △콜라토큰(-14.29%, 302.2원, 이하 실시간 시세) △네스트리(-13.00%, 4.552원) △옵저버(-12.24%, 5.003원) △베라시티(-10.54%, 18.00원) 등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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