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3일 아침 비트코인이 3% 이상 하락해 3900만원대에 머물고 있다.
이날 오전 8시~8시 1분 비트코인은 빗썸·업비트·코인원·코빗 등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3.13% 하락산 39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빗썸에선 3.09%(124만 8000원) 하락한 3913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2.92%(118만 1000원) 내린 3921만 6000원에 유통이 이뤄지고 있다.
코인원에선 3.06%(123만 5000원) 하락한 3914만 1000원, 코빗에선 3.13%(126만 5000원) 내린 3913만 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갑작스런 하락은 중국 정부의 강력한 제재로 비트코인 거래량이 감소한 게 직접적 영향으로 보인다.
미국 CNBC는 가상화폐 데이터 업체 크립토컴페어 자료를 인용해 지난 6월 세계 비트코인 거래량이 전월과 비교해 40% 이상 줄었다고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 달 자국 내 가상화폐 채굴 업체에 폐쇄, 작업 중지 등 고강도 제재를 시행했다. 이는 중국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위안화의 연착륙을 위한 포석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비트코인은 하락세다.
실시간 가상화폐 시세 제공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3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41% 하락한 3774만 529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 2위 이더리움도 4% 이상 급락해 240만원까지 떨어졌다. 빗썸 240만 4000원, 업비트 241만 1000원, 코인원 240만 6000원, 코빗 240만 6000원 등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