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11일 주말 밤 비트코인이 3900만원대를 횡보하고 있다.
이날 밤 10시 51~53분 비트코인은 코인원·업비트·코빗·빗썸에서 24시간 전 대비 최대 0.23% 하락한 3900만원 후반대에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
코인원은 0.11%(4만 4000원) 하락한 3982만 2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는 0.22%(8만 9000원) 내린 3980만 4000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코빗에선 0.03%(1만 1000원) 하락한 3983만 6000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빗썸에선 0.16%(6만 5000원) 내린 398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최근 한 달간 하락세를 나타내며 '검은 주말' 징크스에 시달렸다. 그러나 2주 연속 약보합세를 보이며 우려했던 하락장은 피해갔다.
이런 가운데 투자 업계에선 불길한 목소리가 나왔다. 친(親)가상화폐 주의자로 알려진 구겐하임 투자의 스콧 마이너드 회장이 폭락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마이너드 회장은 10일(현지 시간) 미국 CNBC 인터뷰에서 "과거와 비교할 때 현재의 가격 추세는 (조정이 아닌) 폭락"이라며 "이는 곧 비트코인 가격이 1만~1만 5000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소폭 상승해 3900만원에 근접했다. 실시간 가상화폐 시세 정보 제공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1일 밤 11시 12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53% 상승한 3880만 905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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