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9일 저녁 비트코인이 약 1% 상승해 3900만원을 턱걸이했다.
이날 저녁 6시 47~48분 코빗·빗썸·코인원·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최대 0.90% 상승한 3800만원 후반~3900만원 초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코빗에선 전날 대비 0.85%(32만 9000원) 오른 3901만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빗썸에선 0.90%(34만 8000원) 상승한 3899만 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0.82%(31만 7000원) 오른 3898만 2000원에 유통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0.67%(26만원) 오른 3896만 1000원에 매매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도 약보합세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가상화폐 실시간 제공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4% 오른 3775만 7419.74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낮보다 5조원가량 늘어난 708조 923억원이다.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이 다가오는 주말 '블랙 위크엔드(검은 주말)'를 뛰어넘고 보합세를 유지할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6월 이후 주말마다 가격이 크게 출렁이며 투자자들의 속을 태웠다.
다만 지난 주는 소폭 상승하며 징크스를 깼다. 이번 주는 검은 주말이 일시적 현상인지, 아닌지 판단할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50만원선이 붕괴됐다.
이날 저녁 6시 59분~7시 이더리움은 24시간 전 대비 최대 3.63% 하락한 240만원 후반대에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업비트 249만 6000원, 코인원 248만 8000원, 빗썸 248만 9000원, 코빗 248만 8000원 등이다.
두나무 디지털 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34.00으로 '공포' 단계다. 가격 변동성, 거래량이 커지는 시기로 단기적 저점이 형성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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