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호박꽃도 꽃이다. 햇살이 밝아오는 7월 6일 오전 보령 아침에 벌들이 호박꽃에 앉아 꿀따기에 바쁘다. 화려한 꽃에 눈길를 주는 사람들은 호박꽃을 외면하기도 한다.
호박은 참 고마운 식물이다. 호박잎은 살짝 데쳐서, 풋호박은 된장국으로, 늙은 호박은 즙으로, 호박씨는 볶아서 먹는다. 환한 미소로 인사하는 호박꽃은 진정한 미인이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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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안전신문] 호박꽃도 꽃이다. 햇살이 밝아오는 7월 6일 오전 보령 아침에 벌들이 호박꽃에 앉아 꿀따기에 바쁘다. 화려한 꽃에 눈길를 주는 사람들은 호박꽃을 외면하기도 한다.
호박은 참 고마운 식물이다. 호박잎은 살짝 데쳐서, 풋호박은 된장국으로, 늙은 호박은 즙으로, 호박씨는 볶아서 먹는다. 환한 미소로 인사하는 호박꽃은 진정한 미인이다. /서종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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