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20일 오전 비트코인이 분산 거래 코인 폭락, 중국 정부의 코인 채굴장 폐쇄 등 악재를 딛고 4200만원대 회복에 성공했다. 다만 이더리움은 여전히 고전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0분 코인원·업비트·빗썸·코빗 등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은 1.14% 하락한 4200만원대 초반에 개당 거래되고 있다.
코인원에선 같은 날 오전 9시 대비 0.11%(4만 6000원) 상승한 4210만 8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업비트에선 0.05%(2만 2000원) 오른 4211만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빗썸에선 전날 자정 대비 1.11%(47만 4000원) 하락한 4211만 900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코빗에선 24시간 전 대비 1.14%(48만 5000원) 내린 4211만 5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도 4만 달러 수준을 회복했다. 글로벌 가상화폐 시세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63% 하락한 3만 5609.64달러(약 403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 총액은 7591억 달러(약 859조원) 수준이다.
전날 비트코인은 중국 쓰촨성이 관내 비트코인 채굴 업체에 폐쇄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6% 이상 급락해 3만 4000달러 수준까지 밀렸다. 쓰촨성은 중국의 주요 비트코인 채굴지다.
그러 저가 매수세 유입에 힘입어 하루 만에 반등세로 돌아서며 4200만원대 탈환에 성공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260만원대가 무너졌다.
20일 오전 10시 25분 이더리움은 국내 주요 거래소에서 250만원 후반대에 거래되며 고전하고 있다.
코인원에선 0.93%(2만 4000원) 상승한 259만 1000원, 업비트에선 0.78%(2만원) 오른 259만 4000원, 코빗에선 2.74%(7만 3000원) 하락한 259만 1000원 등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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