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RPG ‘제2의 나라’ 대만·홍콩 등에 이어 한국도 1위 기록

장우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7 14: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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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1위 달성 기념... ‘유저 전원 선물 지급’
넷마블, '제2의나라'_구글 최고매출 1위 이미지 (사진, 넷마블 제공)
넷마블, '제2의나라'_구글 최고매출 1위 이미지 (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 ‘제2의 나라’모바일 게임이 높은 인기로 양대마켓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넷마블은 유저 전원에서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17일 넷마블에 따르면 모바일 RPG 게임 ‘제2의 나라’가 한국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한데 이어 구글플레이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제2의나라' 구글 차트 최고매출 이미지 (사진, 넷마블 제공)
'제2의나라' 구글 차트 최고매출 이미지 (사진, 넷마블 제공)

지난 10일 한국·일본에서 동시 출시한 ‘제2의 나라’는 당시 한국 앱스토어에서 사전다운로드와 매출 모두 좋은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반면 일본은 구글플레이 4위 앱스토어 3위 등의 성과를 보여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양대마켓 매출 1위 기념으로 이날 오후 5시 유저 전원에게 유료 재화인 다이아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출시한 대만·홍콩·마카오 3개 국가 중 대만과 홍콩이 앱스토어 인기·매출 1위를 차지했고 마카오는 인기 1위, 매출 8위를 기록했다.


해당 게임은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지브리 스튜디오’와 ‘레벨파이브’의 협업 게임인 ‘니노쿠니’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자가 ‘지브리 스튜디오’인 만큼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그래픽을 접목시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제2의 나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포럼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우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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