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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녀가 사용하던 장난감을 무료로 나눔 하겠다는 글을 올렸다가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12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장난감 무료 나눔 한다. 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한 장난감들을 편하게 가져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동차, 로봇, 공룡 인형 등 각종 장난감이 비닐 위에 무더기로 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눔 장소가 쓰레기 수거 구역 인근 흙바닥인 점과 뒤편에 폐가구가 방치된 정황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눔이 아니라 쓰레기 투척 아니냐”, “최소한의 분류나 진열도 없이 바닥에 널브러뜨린 것은 무례하다”, “폐기물 처리 비용을 아끼려는 것 아니냐”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일각에서는 황정음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 여론이 과거의 법적 논란에서 기인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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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
황정음은 2022년 개인 법인 자금 약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황정음은 횡령한 자금 일부를 가상화폐 투자 등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선고 전 피해액 전액을 변제한 바 있다. 또한 황정음이 대표이사로 있는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를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하지 않은 채 운영해 오다 지난달 뒤늦게 등록한 사실이 밝혀져 빈축을 사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었으나, 재결합과 파경을 반복한 끝에 지난해 5월 이혼을 확정했다. 현재 황정음은 이혼 조정 중 매입한 용산구 이태원동 단독 주택에서 거주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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