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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이씨의 남편 A씨가 박나래 측에 직접 약물을 전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는 이씨가 박나래에게 약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남편 A씨가 깊숙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시사했다.
전 매니저는 A씨와 방송국 대기실이나 박나래의 자택 등에서 중간 전달자 형태로 만났으며 그 횟수가 5회에서 7회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전 매니저는 A씨와 주로 상암동이나 파주 일대의 박나래 자택 인근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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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나래 인스타그램) |
또한 최근 A씨로부터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고 싶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받았으며 이어진 통화에서 A씨는 박나래와 이틀 전부터 연락이 닿지 않아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향후 경찰 조사에서 입장을 밝힐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예"라고 짧게 답하며 수사에 협조할 뜻을 내비쳤다.
주사이모로 불리는 이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박나래와 샤이니 키 그리고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을 대상으로 수액 주사를 투여하는 등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말 이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으며 이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이씨와 박나래 등을 소환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peoplesaf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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